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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loud/android] Save the rename of a file's #7722 이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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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처음으로 enhancement 라벨의 issue를 제안해 보았다! 이번 이슈 제안은 전에 오류로 찾았던 #7373 의 오류와 관련이 있다.  (이 때, 수빈님이 이미 관련된 이슈를 올리셨는데 closed 된 상태여서 제대로 확인을 못한 채 issue를 등록했었다..!) 파일의 이름을 "공백.확장자"로 저장할 경우에 메인 화면에서 파일이 사라지는 문제의 이슈를 bug 라벨로 작성했었다. 그 때,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settings에서 "숨겨진 파일 보기"를 활성화 해야만 메인 화면에서도 위와 같이 바꾼 이름의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는 멤버 개발자 Andy님의 comment와 함께 issue가 closed 됐었다.  내가 제대로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사용하지 못한 잘못이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나같은 사용자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백.확장자"은 "dot-file"로 ".파일이름.확장자"와 같이 dot가 파일의 이름의 처음에 존재하면 자동으로 숨겨진 파일이 된다는 것 같은데, 이럴 경우 사용자들이 이러한 기능을 모르고 있거나 실수로 이름을 공백으로 저장했을 경우에 갑자기 사라진 자신의 파일을 찾기에는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사용자가 의도한 "dot-file"의 경우에는 이름이 dot+확장자를 제외하고 최소한 1자 이상으로 만들 것을 enhancement 이슈로 제안했다. 사용자가 자신의 파일 이름을 그저 공백으로 저장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말이다. 

[Nextcloud/android] 동영상을 바로 촬영해서 올리는 기능 추가 제안 (Issue #7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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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을 바로 촬영해서 올리는 기능 추가를 제안하였다. "+"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로부터 바로 업로드가 가능한데,  사진만 가능하고 동영상이 안되기 때문이다 ,,, 전에 사용했던 클라우드 앱에서는 되는 기능이었기 때문에  개선되면 좋을 것이라 생각하여 제안하였다. 개발자님의 반응을 얻진 못했지만 closed 하지 않으시고 남겨 놓으셨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이에 대한 코드를 구현하고 pr을 날려도 되는지 묻고 날려보고자 한다,,

[Nextcloud/android] 빠르게 앱 전환을 하면 패스워드 창이 나타나지 않는 이슈 (Issue #7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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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앱 전환을 할 시에 패드워드 창이 나타나지 않아 이를 개선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하였다.  멘토님께서 이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여 알려주셨는데, 이는 비밀번호 창이 뜨는 조건이 5초 이상 벗어 났을 때로 되어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내가 평소에 사용했던 이와 같이 앱 암호가 있는 앱에서는 바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이는 특히 보안면에 있어서도 개선되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이슈로 enhancement 라벨을 붙여 , 해당 문제에 대한 화면 녹화를 함께 첨부하여 제안하였다.  헌데, 이는 5초라는 짧은 시간이라서 많은 불편이 없을 거라는 답변을 받고 closed 되었다. 이를 통해 비밀번호 요청 조건이 어떠한 이유로 설정된 것인지 알 수 있었다. !

[Nextcloud/android] 비밀번호 틀렸을 때 오류 창이 보이지 않는 이슈 제안 (Issue #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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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님의 조언과 함께 이슈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오픈 소스에 기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이슈에 대해선 처음에는 이슈를 제안하고, 이에 대해 해결하는 코드 기여까지 하고 싶었다. 따라서, 토스트를 띄우는 방식으로 이를 해결하려 하였고, 멘토님께서 개선하면 좋을 점에 대해서 피드백 해주셨다. 그렇게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이를 완성하였다. 그래서 enhancement를 통해 나의 solution과 함께 이를 pr을 날려도 되는지 제안하였다.   후 approved를 받으면 pr을 날릴 생각이었다. 헌데, 이는 알고보니 키패드에 의해 가려졌던 것이었다. 유나님의 댓글 덕분에 알 수 있었다. ! 그래서 코드를 수정할 때도 이를 처리하는 것으로 보이는 스낵바가 있는데  어디서 뜨는지 안보여서 몰랐었는데 이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어 조금 더 코드를 다듬었다. 따라서, 이 문제는 enhancement가 아닌 bug 라벨을 받게 되었고 또한 approved 되었다. 하지만 이 분께서 직접 바로 처리하셔서 아쉽게도 코드기여는 하지 못했다,, 😂 그래도 앞으로 이와 같이 이슈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오픈소스에 기여를 계속해 나갈 생각이다.